The Semantic Web In Breadth

by Aaron Swartz (with much assistance)

Note: This piece speaks about the different partsof the Semantic Web and how they fit together. For a high-levelinterview, take a look at Sandro Hawke's The Semantic Web (Put Simply).On the other hand, if you're a Web developer who's interested inbuilding Semantic Web Sites or Semantic Web Services, check out The Semantic Web (for Web Developers). Now back to your regularly scheduled article.



Table Of Contents

  1. What Is The Semantic Web?
  2. Simple Data Modelling: Schemata
  3. Ontologies, Inferences, and DAML
  4. The Power Of Semantic Web Languages
  5. Trust and Proof
  6. Ambient Information and SEM
  7. Evolution
  8. Does It Work? What Semantic Web Applications Are There?
  9. What Now? Further Reading

What Is The Semantic Web?

The Semantic Web is a mesh of information linked up in such a way as to be easily processable by machines, on a global scale. You can think of it as being an efficient way of representing data on the World Wide Web, or as a globally linked database.

The Semantic Web was thought up by Tim Berners-Lee, inventor of the WWW, URIs, HTTP, and HTML. There is a dedicated team of people at the World Wide Web consortium (W3C) working to improve, extend and standardize the system, and many languages, publications, tools and so on have already been developed. However, Semantic Web technologies are still very much in their infancies, and although the future of the project in general appears to be bright, there seems to be little consensus about the likely direction and characteristics of the early Semantic Web.

What's the rationale for such a system? Data that is geneally hidden away in HTML files is often useful in some contexts, but not in others. The problem with the majority of data on the Web that is in this form at the moment is that it is difficult to use on a large scale, because there is no global system for publishing data in such a way as it can be easily processed by anyone. For example, just think of information about local sports events, weather information, plane times, Major League Baseball statistics, and television guides... all of this information is presented by numerous sites, but all in HTML. The problem with that is that, is some contexts, it is difficult to use this data in the ways that one might want to do so.

So the Semantic Web can be seen as a huge engineering solution... but it is more than that. We will find that as it becomes easier to publish data in a repurposable form, so more people will want to pubish data, and there will be a knock-on or domino effect. We may find that a large number of Semantic Web applications can be used for a variety of different tasks, increasing the modularity of applications on the Web. But enough subjective reasoning... onto how this will be accomplished.

The Semantic Web is generally built on syntaxes which use URIs to represent data, usually in triples based structures: i.e. many triples of URI data that can be held in databases, or interchanged on the world Wide Web using a set of particular syntaxes developed especially for the task. These syntaxes are called "Resource Description Framework" syntax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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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wn11 | 2008/09/07 16:40 | IT & Web | 트랙백 | 덧글(0)

DOS Commands

집 데스크탑이 맛이 갔다. 토요일 저녁.
윈도우 업데이트 이후 리부팅하면서, 시동 복구를 몇 번 시도하더니, 아예 윈도우 시작이 안되는 것이다.
3시간 동안의 수십차례 리부팅 후 비스타를 새로 설치하기로 결정하고서 기존 데이터를 백업하는 방법을 찾다가, 복구 콘솔을 통해서 수동으로 파일을 복사하자는 결론을 내렸다. 아버님이 주로 쓰시는 지라 저장한 데이터도 별로 없고 해서 백업 시간의 압박은 없을 듯 했는데... 외장 하드의 전원 플러그를 데탑 옆에 꽂는 것이 귀찮아서 이것저것 찔러 보았다. (USB 메모리도 넣었다 뺐다. 동생의 USB도 건드렸다 말았다 하는 등등)
그리고, 복구 콘솔에서 잡히는 E: 라는 드라이브가 있길래 (1 기가) 그곳에 데이터를 우겨 넣고 (그래서 찾은 것이 아래 그리운 이름들의 DOS 명령어들이다), 1시간 후에 재설치 후 찾아 보니. 이게 뭔가... E: 드라이브는 이동식 디스크의 하나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구글을 뒤져낸 결과는, 내가 본 드라이브는 EISA 볼륨인 듯 하다. (http://technet2.microsoft.com/windowsserver/ko/library/bde4b22f-8efa-498f-8647-0c21dd9a403f1042.mspx?mfr=true) 용량도 맞고, 하위 디렉토리 중 EFI 라는 이름도 보았으니.
이렇게 해서 나의 주말은 그 꼬리를 감추고 있다.

아래 명령어들의 출처는 computerhope.com

Xcopy

source Specifies the file(s) to copy.
destination Specifies the location and/or name of new files.
/A Copies only files with the archive attribute set, doesn't change the attribute.
/M Copies only files with the archive attribute set, turns off the archive attribute.
/D:m-d-y Copies files changed on or after the specified date. If no date is given, copies only those files whose source time is newer than the destination time.
/EXCLUDE:file1 [+file2][+file3]... Specifies a list of files containing strings. When any of the strings match any part of the absolute path of the file to be copied, that file will be excluded from being copied. For example, specifying a string like \obj\ or .obj will exclude all files underneath the directory obj or all files with the .obj extension respectively.
/P Prompts you before creating each destination file.
/S Copies directories and subdirectories except empty ones.
/E Copies directories and subdirectories, including empty ones. Same as /S /E. May be used to modify /T.
/V Verifies each new file.
/W Prompts you to press a key before copying.
/C Continues copying even if errors occur.
/I If destination does not exist and copying more than one file, assumes that destination must be a directory.
/Q Does not display file names while copying.
/F Displays full source and destination file names while copying.
/L Displays files that would be copied.
/H Copies hidden and system files also.
/R Overwrites read-only files.
/T Creates directory structure, but does not copy files. Does not include empty directories or subdirectories. /T /E includes empty directories and subdirectories.
/U Copies only files that already exist in destination.
/K Copies attributes. Normal Xcopy will reset read-only attributes.
/N Copies using the generated short names.
/O Copies file ownership and ACL information.
/X Copies file audit settings (implies /O).
/Y Suppresses prompting to confirm you want to overwrite an existing destination file.
/-Y Causes prompting to confirm you want to overwrite an existing destination file.
/Z Copies networked files in restartable mode.



Del


names Specifies a list of one or more files or directories. Wildcards may be used to delete multiple files. If a directory is specified, all files within the directory will be deleted.
/P Prompts for confirmation before deleting each file.
/F Force deleting of read-only files.
/S Delete specified files from all subdirectories.
/Q Quiet mode, do not ask if ok to delete on global wildcard
/A Selects files to delete based on attribu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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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wn11 | 2008/08/31 19:24 | IT & Web | 트랙백 | 덧글(0)

SEO의 비밀을 엿보게 해주는 Firefox 플러그인

-  복잡한 머리의 심플 블로깅 실험


지금 생각해보니 SearchStatus는 약 2~3년전 Firefox을 쓰던 초기에 안장을 했던적이 있는데 그땐 뭐가 뭔지 잘 몰랐었다. 기껏해야 Google PageRank나 Alexa Rank 따위를 보여주는 공구인줄로 알고 있었다.

자세한 기능 소개는 공식사이트에도 있으니 긴 말은 생략하고 SearchStatus가 어떻게 SEO(검색엔진 최적화)를 도와주는지 소개해 보도록 하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기본적인 사용방법: SearchStatus를 다운로드 한후 Firefox 툴바에서 @ 모양의 아이콘을 오른쪽 마우스로 클릭하고 해당 옵션을 선택하면 하면 좌측 화면과 같이 관련 수치를 볼수 있다.


2. Highlight Nofollow Links 옵션을 선택하면 당신이 현재 방문하고 있는 해당 사이트에서 Nofollow 속성을 가진 모든 링크를 핑크 칼러로 하이라이트으로 보여준다. 이 기능을 통하여 내가 좋아하는 외국 SEO고수들은 어떤 방식으로 링크를 처리하는지 한수 배울수 있었다. 그들은 기본적으로 댓글과 트랙백에  nofollow를 지원해주는 Wordpress 혹은  Movable Type의 BSP를 사용한다. (동일한 시각으로 보면 구글의 Blogger도 괜찮다.) 

3. Link Report 기능: 위의 두번째 기능도 마음에 들지만 Link Report 기능은 블로거에게 자신의 블로그의 링크 구조를 들여다 볼수 있게 해서 참 실용적이다.  아래는 나의 블로그의 홈페이지 Link Report 를 스크린샷으로 캡쳐한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BTW: 끝으로 티스토리 블로그 서비스 자체의 문제에 대해서 몇마디 얘기하도록 하겠다.

티스토리의 HTML 코드를 샆펴 보면 트랙백엔 nofollow 속성이 들어가 있으나 댓글에는 nofollow가 들어가 있지 않다. 아울러 내가 타 블로그에 댓글을 남겼을 경우엔 나의 링크가 구글/Technorati 등 검색엔진에 의하여 백링크로 인식이 되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는 티스토리가 반드시 개선을 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으면 실지 양질의 콘탠츠(내용)를 보유하고 있지 않는 개별적인 블로그가 상대적으로 높은 페이지랭크 점수를 얻을수 있는 기회가 생기게 되여 최종 티스토리는 고객의 신임을 잃을수도 있다. 적어서 세계적으로 가장 환영받는  BSP들이 모두 댓글에 default로 nofollow를 지원하는데 티스토리 라고 해서 세계적인것을 따라가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본다. 

Related Reading:
1. 페이지랭크(PageRank)의 상대성 및 비이성적 요소
2. 링크의 운용 - Blogging Tips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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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wn11 | 2008/08/16 20:24 | 검색엔진 | 트랙백 | 덧글(0)

한국의 대학생 벤쳐들이 이랬으면 좋겠다. - Do Dream

한국의 대학생 벤쳐들이 이랬으면 좋겠다.



한국에는 쓸만한 웹 서비스들이 많이 있고, 세계 시장에 도전해 볼 만한 서비스 또한 많다고 생각한다. 대학생들이지만 존경하는 마음이 우러나오는 그런 사람들이 많다.

Tech crunch .. 한국에 와서 취재좀 해라..
하긴 영어권 서비스가 없으니, 어떤것이 서비스 되는지 몰라서 취재를 못하기도 하겠다.

그런데 말이다.
왜 우리 대학생들과 웹서비스 벤처인들은 세계를 상대로 진출하지 않는가. 하겠다고 한다. . 돈 많이 많이 벌어서 말이다.

Why?

1. 거 되겠어?

"한국에서 먼저 성공하지 그래... 한국 인터넷 선진국인데 여기서 먼저 성공하고 진출하라고..."
--> 한국인구 5천만, 인터넷 파워 유저그룹 500만, 특정 서비스 분야의 소비층 50~100만, 몇개의 그룹이 나눠먹으면 8만의 인터넷 유저, 그 유저중에서 시장을 형성 할 수 있는 유저는 얼마일까... 5만의 시장이 대부분이다. 5만으로 비지니스 모델 서비스하고 안 된다고 죽은 벤쳐 무지 하니 많다. 물론 한국시장에서도 획기적으로 시장을 크게 잠식하는 서비스도 나오긴 한다. 그런데 웹서비스에서는 유독이나 너무 힘들다.
세계시장이 한국의 대략 백배라면, 5만시장에서 500만 시장이 된다. 시장 파이가 바로 틀려진다.
국내시장에서 네이버가 시장을 놓아주지 않는다? 그게 불만이라고? 나쁜 네이버라고? ㅋㅋ

네이버가 해외에 진출했는데 잘 안 된다고?
싸이월드가 미국에 진출했는데 실패했다고? 그럼 그들이 성공하면 당신이 진출 할 것인가?
그리고, 왜 실패 했는가에 대한 리포트를 보았는가? 거의 없다.
왜 두 회사가 그 시장에서 깨진 이유가 알아보지 않는가? 분석하지 않는가? 그 결과가 당신에게도 그대로 적용되는가? 네이버가 진출한 후에, 당신들이 진출하겠는가? 그러면 당신이 먹을 시장은 없다. Never....

"한국의 SNS 모델이 왜 미국에서 안 되었느냐"가 아니다... 왜 안 되었는지, 왜 안 될 수밖에 없었는지를 연구하고 공부하라. 안 되는 사업은 없다. 되는 방법을 계속 찾는 사람이 없을 뿐이다.
세상은 안되는 이유보다,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찾아가는 자의 몫인 것 같다.
그 이유를 끝까지 찾아서 타산지석으로 삼으면 될 일이다. 싸이월드가 미국에서 실패한 결과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왜 실패했는지를 어떻게든 알아내서 당신의 무기로 삼으란 말이다.

당신의 회사가 작다고 처음부터 겁 먹지 마라.
삼국지 읽어봐라. 큰 놈이 항상 이기는 것 아니다. 병력이 작더라도 빠르고 전략적으로 움직이면 이길 수 있다. 그것도 힘이다. 당신에 맞게 전략을 짜라.

2. 세계 최고의 인터넷 인프라를 갖춘, 한국시장에서 해 봤어? 여기서 먼저 해봐?

제발 웃기지 좀 마라... 시장의 크기가 다른데, 어찌 그런 말도 안되는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려 하는가. .. 기술이 중요한게 아니라, 시장 사이즈도 상당히 중요하다는것 다 알지 않나?
한국에서 서비스 하는 것 또한 좋고, 비지니스 모델에 대한 검증도 좋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웹서비스 비지니스 모델에 대한 검증자체가 힘든 경우가 허다하다.
깨져도 큰 시장에서 깨져봐야 당신만의 Global 비니지스 모델도 완성되어 갈 것이다.
확율이 더 높을 수 있다.

우리 회사또한, 우리 서비스가 글로벌시장에서 어떻게 통할지, 통하게 해야 할지 아직 모른다. 답을 찾아서 계속 갈 뿐이다.

3. 해 본 사람이 제발 말 좀 해줘.. 그냥 입으로 떠드는 사람말고 말야.

해보나 마나라고... 해보지 않고 말을 한다.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하고는 더 이상 얘기할 필요가 없다. 그렇게 얘기 하는 사람치고 세계를 무대로 한번도 도전해보지 않은 사람이 100중 99명 이상이다. 실리콘밸리에 한국 기업들 많다. 그 사람들과 한국의 한국의 벤쳐들이 만나야 한다. 멘토로 연결 될 수 있어야 한다.

똑똑한자의 시뮬레이션을 믿지 마라. 보통의 상식을 가지고 시뮬레이션 돌려서 성공확율이 높게 나온다면, 당신이 먹을 수 있는 시장이 아니다. 너도 알고 나도 알고 모두가 인정하는 사업이라면, 당신에게 기회를 갈 것 같은가?
한국의 대학교 200개, 그 대학교들의 벤쳐학생 그룹 몇 백개인데, 도전하는 기업이 정말 없다.
잃을 것이 그렇게 많나? 영어가 그렇게 부족한가? 그렇게 서양애들이 무서운가?...
주위에서 자꾸 너네는 안된다고 그렇게 얘기 하니까, 대학생들 자꾸 공무원 공부만 하는거다. 공무원 공부하는 대학생들 욕좀 하지 말자. 제발..당신들의 사고 방식부터 바꿔라..

4. 글로벌 시장에 어떻게 진출해?

당신의 서비스를 영어로 번역해서 서비스 해봤노? 아마존닷컴의 웹호스팅 서비스를 알아봤는가? 미국의 웹호스팅을 알아봤는가? 한국보다 세배는 싸다.
서비스 하고 싶은데, 서버가 없다는 말 거짓말이다. 한달에 세번만 술 안먹고 8만원이면... iWeb.com등에 가서 웹호스팅 할 수 있단 말이다.. 무지 싸다. 서비스 초기에는 성능 좋은 서버 필요없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 CNN.COM 가서 글 읽어봐라..이해 안 되는 문구가 있나, 이미 우리는 우리도 모르게 언어의 벽을 살짝 뛰어 넘고 있다.
네이버 지식인에 알바들 동원하는 노력으로, 포털에 가서 친구들하고 홍보 하고 다니는 노력으로, 미국의 페이스북과 마이스페이스에 노가다성 바이럴 마케팅이라도 해봤는가? 한 우물 파다보면 길이 보이는 것이 모든 것의 이치다. 안되는 사업은 없다. 자신에게 딱 맞는 길을 계속 찾아보지 않는 자신이 있을 뿐이다.
오버츄어에 광고하는 비용으로 구글에라도 광고 해 봤는가?
쇼핑몰을 이니시스에 연결하는 것 말고, 페이팔과 구글-체크아웃을 연결해봤는가?

5. 제발 한 번도 해보지 않은 그네들 말을 제발 믿지 마라..

그들은 한 번도 해본적이 없다.
대신 확율이 왜 낮은 지에 대한 데이타는 많이 가지고 있다.
하지만 당신이 왜 성공할 수 있는지, 당신이 실패해도 얻게 될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절대 말하지 않는다. 아니 알지 못하기 때문에 말해주지 못한다.
해봐라. 안 되도 얻을 것이 너무 많을 것이다.
당신을 발판으로, 당신 후배와 동생들이 진출 할 것이다. 제발 웹서비스 만들어 놓고, 네이버가 따라 했다고, 대기업이 따라했다고 욕하고 불평하지 말자.
국내에서 네이버하고 대기업이 국내에서 따라 할 것 말고, 글로벌 시장에서 서비스 해봐라,
해외에서 서비스하면 네이버가 따라올 수 있을 것 같은가? 네이버는 그 쪽에 오지도 못한다. 조직이 너무 비대해지고, 안일해져서 하라고 떠밀어도 못한다. 그리고, 차라리 야후와 구글한테 깨져라. 갸네들도 네이버처럼 그럴 수도 있지만, 당신의 서비스가 매력적이면 M&A부터 하는 애들이다. 차라리 M&A로 EXIT 해라..

6. 당신은 필리핀 사람이 아니다.

당신이 해외 서비스 하고 싶다고 하면,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 꼭 있다. 나도 그런 질문 많이 받았다. ㅎㅎ
"필리핀 애들이 한국에 와서 웹서비스를 한다고 하면 한국 사람들이 그거 사용하겠어? 당신이 세계로 진출하면 똑같은 거야? 필리핀 사람들이 한국와서 사업한다는 거랑 같은거야.."
필리핀 사람들 한국와서 웹서비스 하는 사람들 한명도 없지만, 우리나라는 진출하고 있지 않은가. 두드리다보면 열리는게 세상 이치다.
필리핀 사람들은 어떤 웹 서비스를 가지고 한국에 못 온다. 좋은서비스 가지고 한국에 올 수도 있다. 오더라도 우리한테 진다. 왜냐고? 우리 쪽 기술과 창의력이 훨씬 강하다. 그런데, 그 사람들 한국에 안 오고, 영어권 시장으로 먼저 간다. 왜냐고? 바보가 아니다. 이왕 할거 왜 한국에서 하나.
한국기업은 미국에 가서 이길 수 있다. 해외에 가서 이길 수도 있다. 우리는 그들이 생각 못하는 것을 만들고, 경쟁도 많이 하고 계속 시도하는 사람들이 있다.

7. 영어가 부족해요..
영어에 능통한 사람을 고용하라... 간단하다. 그리고 당신 의외로 영어 된다. 반크라는 친구들이 충분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지 않은가?

8. 홍보는 어떻게 해요?
Search engine optimization에 집중해라. 한국에서는 아무리 SEO 해도 네이버때문에 안 된다. 네이버 첫화면 가득 다 광고이기 때문이다. 구글코리아가 네이버를 넘어서면 가능할지도 모르겠다.
영어권에서는 구글 최적화, 검색엔진 최적화 하면 홍보가 가능해진다. SEO 기법들 또한 많다. 배우고 익히면 된다.
그리고, 당신 서비스 페이스북 어플리케이션으로 등록해라. 매뉴얼 봐라. 어렵지 않다.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고?
그렇게 몇 년 노력해서 사장되는 우리네 서비스들이 너무도 아까워서이다. 물론 100개 도전하면 1~2개 살아남을가 말까일 것은 분명하다. 원래 한국이나, 세계나 이런 확율은 항상 비슷하다.

이 이야기를 하는 나도 부끄럽다. 부끄럽지 않기 위해서 다시 또 한번 노력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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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늘도 안철수 연구소에서 세계 시장을 상대로 백신을 판매하고,
NHN이 국내 업체들 시장 그만 뺏어 먹고, 야후와 구글을 상대로 맞짱을 뜨고,
올블로그가 del.icio.us 와 경쟁하고...
SK 텔레콤이나 KT가 브리티쉬 텔레콤을 상대로 경쟁좀 해 보았으면 하는 바램이 간절하다.

항상 시장의 선택은 당신과 나와 우리의 몫이다.
두려움으로 당신을 옭매게 하지 마라. 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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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wn11 | 2008/08/16 20:14 | IT & Web | 트랙백 | 덧글(0)

블로그를 위한 쉬운 검색엔진 최적화(SEO)방법 - j4blog

블로거들을 위한 겁나게 쉬운 10개의 SEO 팁입니다.

1. 시작하기 전에...
여러분의 블로그는 당연히 여러분의 컨텐츠의 주제와 맞는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어야 합니다. 제 블로그는 블로그에 관한 글을 주제로 하기에 j4'blog'라는 키워드를 넣었습니다.
블로그 작명법을 알려드립니다.

2. 글의 제목에 글의 주제를 포함하라.
예를 들어 풍경 사진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글인데 제목을 '걸어서 하늘까지'라는 것으로 정하면 검색엔진에 걸리기가 쉽지 않을겁니다. '카메라를 메고 걸어서 하늘까지'라고 바꾸면 관련 키워드에 걸릴 가능성은 엄청나게 높아집니다.
블로그 글 제목이 중요한 이유

3. about me, about us를 활용하라.
블로그를 돌아다니다보면 about me에 관한 내용이 없거나 있어도 추상적인 글로 가득찬 것을 보게됩니다. about me는 내 블로그를 가장 잘 정리해서 검색에 노출시킬 기회를 제공합니다.
about....

4. 카테고리를 활용하라.
사진에 관한 블로그라면 카테고리를 단순히 사진이라고만 하기보다는 니콘 D300 혹은 캐논 450D 이런 식으로 보다 구체적으로 쓰는 편이 좋습니다. 사진이라는 키워드를 쓰는 수많은 웹사이트나 블로그들이 있고 그런 검색결과에서 상위를 차지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또한 자신의 중요한 키워드 카테고리를 하위 카테고리에 넣어두진 마십시오.  
블로그 청소하기

5. 태그를 활용하라.
카테고리가 글의 전체적인 내용을 함유하고 있다면 태그는 글에 관한 보다 자세한 설명을 할 수 있습니다. 태그를 적절히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풍경 사진을 찍은 글에 관한 것이라면 니콘D300, 니코르 18-200mm 등등 노출, 조리개 값등도 태그에 넣어서 보다 자세한 설명이 가능합니다.
블로그 태그가 중요한 이유
태그란 무엇인가요? (태그 분류법에 대한 개념)

6. 'more' 버튼을 사용하지 마라.
검색로봇은 more 버튼을 싫어합니다. 꼭 필요한 경우나 블로그의 정책이 아니라면 굳이 more 버튼을 사용하지는 않는 것이 좋습니다.

7. 서론 부분에 중요한 키워드를 넣어라.
아마 SEO에 관심있으신 분은 다들 알고 계신 내용이라고 봅니다. 검색엔진로봇은 처음 서론 부분을 그 문서의 중요한 내용으로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문서의 서론 부분에 특정 키워드가 있으면 그 문서를 키워드와 연결시켜 둡니다. 따라서 문서의 서론 부분에 여러분이 검색엔진에 노출시키고 싶은 키워드를 집어넣으십시오.
여러분 블로그의 애기동자는 누구인가요?

8. 절대 주소를 활용하라.
티스토리 글쓰기 창의 아래에 보시면 절대주소라는 부분이 나옵니다. 이곳은 주로 글의 제목으로 만들어집니다. 결국 절대 주소 + 제목은 검색엔진에 노출될 가장 좋은 기회를 제공하는 요소입니다. 꼭 절대 주소를 확인하고 혹시나 제목과 다른 절대 주소인 경우면 매치를 시켜 두십시오.
티스토리 제목의 절대주소_XFile

9. 블로그를 오래 유지시켜라.
URL이 오래되고 새로운 글이 그 URL에서 계속 나오면 검색엔진 로봇은 그 URL을 '신뢰'할 수 있는 문서로 분류하기 시작합니다. 1년 이상이 되면 꽤 신뢰도가 높아져서 검색 결과 노출에서 상위에 차지할 비율이 높습니다.
시작하는 블로거를 위한 사소한 조언

10. 같은 주제로 꾸준히 쓰라.
역시 9번의 내용과 상통하는 내용입니다. 특히 특정 주제로 꾸준히 글을 쓴다면 검색 결과는 점점 더 신뢰성이 높아집니다.
'다시 찾고 싶은 블로그'가 되는 6가지 방법
블로그 셀프프로모션
블로거 이미지 메이킹의 중요성

이상 블로거들을 위한 겁나게 쉬운 검색엔진 최적화 방법이었습니다. 사실 국내에는 검색엔진최적화란 단어가 무색할 정도로 포털들의 검색엔진은 멍청하기 짝이 없고, 검색 결과 노출 또한 자사와 계약된 광고를 우선노출하는 왜곡된 검색 시장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엔 국내 검색 엔진도 보다 정확한 결과를 노출하는 방향으로 바뀔 것이고 또 구글을 비롯한 외국의 다양한 검색엔진을 활용하는 경우도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비록 지금은 SEO가 국내 인터넷 환경에서는 효과가 적다고 할지라도 '전혀 의미없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의 블로그도 꾸준히 자신만의 특정 키워드를 만들어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시길 바랍니다.
 
덧1)
국내의 검색엔진은 사실 검색엔진이라기 보다도 검색키워드에 맞는 광고를 보여주는 맞춤 광고검색정도라고 봐야 무방할 것 같습니다.


덧2)
내용에 추가하자면 키워드로 하고 싶은 단어의 글씨체를 Bold 즉 두꺼운 글씨체로 바꾸는 것도 검색엔진 최적화의 한 방법입니다. 이 글의 처음 seo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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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wn11 | 2008/08/16 20:13 | 검색엔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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